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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 눈물훔치는 종인이




종인아... 지금의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는거 아니? 무대위에서 언제나 열정을 불사르고 감사함을 잃지 않아줘서 고마워. 언제까지나 무대위에서 빛나는 네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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