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의 정의란 기존에 있던 것을 재창출해내는 레드오션과 정반대되는 누군가 발견하지못한 새로운 것을 재창출하는데에 기반된다.
빅뱅은 가요계에 블루오션이다.
그들이 해내는 새로운 것들은 당신의 마음 속을 헤집어 본다.
음악이란 본디 음과 박자를 조율하여 사람이 즐기는 행위이고 그 영향은 청각을 자극하여 널리 전파된다.
사람들은 모두 빅뱅의 음악성에 관심을 보여하는가?
결론은 아니다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빅뱅의 완성도 있는 노래자락 몇마디쯤은 다 알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빅뱅은 음악뿐만이 아니라 패션에 있어서도 사람들에게 기여하는 바가 크다.
기존에 코디네이터들이 가수의 의상을 체크하던 시대는 끝나고 디자이너들이 개입하기 시작했다.
빅배의 하이탑부터 시작한 그 움직임은 사람이 꼭 필요한 의식주에서 젊은 세대들이 원하는 감각있는 의를 선두한 것이다.
빅뱅이 가진 힘은 대중성이다.
완성도 높은 노래와 사랑을 표현해 내는 가사의 공감도, 적절한 힙합이 섞인 리듬감과 멤버들간의 개성있는 성격과 보컬을 기반으로하여 대중이 듣고 싶어하고, 그들이 만들어낸 문화를 사고 싶어지게함으로써 상업성까지 이끌어냈다.
그리고 사람들은 주목한다.
내가 산 이것이 자신을 충족 시켜주는가를.
빅뱅이라는 영향력은 그들이 일으킨 사건사고를 덮을 정도로 커져있고 막대하다.
그들이 인생으로 바치는 열렬한 음악. 어떤 한가지에 몰두하는 그들의 올곧은 습관에 감동하는 것이다.
그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회적인 문제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충족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고뇌를 대게의 연예인들은 그들이 가진 스타성만으로 손쉽게 이루어낸다.
그렇기에 그들이 잘못했을때마다 대중은 차갑게 돌아선다.
그러나 빅뱅은 사람들이 가수에게 바라는 단 한가지의 기본에 충실하다.
음악. 그들의 음악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노력하고 좋은 노래들을 만들어낸다.
그들의 프로성은 그들 세대의 대중들로하여금 충분한 만족감과 포만감을 준다.
그것은 비로소 대중이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콘서트 가기전 고뇌하며 직접 쓴 빅뱅에 관한 보고서.
영원히 함께 가고 싶다.
BigB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