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모드로 갈께여ㅠㅠ 이해해 주세여ㅜㅜㅜ
내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연옌복이 많단 말야??
환상의 나라로 놀러갔다가 비스트 만나고 중딩때 RCY알지?? 그거 봉사나갔다가 틴탑보고 샤이니보고 걸스데이보고 디셈버보고 김보경보고 진짜 아무생각없이 친구네 집 놀러갔다가 친구가 밖에나가서 놀자해서 (친구네집이 일산이거든) 아무생각없이 '야 엠비씨 가보고싶어 냐하하하하항햔ㄱㅎ미'해서 갔다가 방탄소년단인가? 봤고 아 일단 다 집어 치우고
내가 RCY행사로 서울인가> 갔는데 엑소가 뙁!!! 대박
그때 나에게 엑소는 그냥' 마마부르다가 늑대가 되어 으르렁거리는 아이돌ㅇㅇ' 이었는데
진심 앞에서 보니까 아주 눈이 부시더라
그냥 흐미,,, 하며 보고있는데 냐ㅐ옆에서 철컥 이런 소리가 나는겨 그래서 힐끔보니까 이게 글로만 보던 대포카메라더냐,,, 진심 찰칵소리가 겁나 많이 나거라고 순간 깨달았지 엓팬 대박이라고
아 이젠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물 후기 예헷
일단 수호!!! 어,,, 그냥 하얗더라구여... 근데 사진보단 진짜 실물이 낳더라구여bb
머리 갈색??같은걸로 염색한거 같고 아 그때 그 행사때 엠씨가 여러분 옆에나 곁에 엑소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나?? 암튼 비스무리 하게 말했는데 아무생각없이 고개 휙휙 돌렸는데 내옆에 수호가 뙇.... 바로 옆은 아닌데 뭐라하지 으르렁 때 타오 세훈 시우민 백현 첸 카이가 무대하다가 수호 크리스 디오 찬열 레이 루한 (맞나??)이 나오잖아?? 그때 올라가기 전 아래에 기다리다가 올라가는데 내옆이 수호있어서 가까이서 봄 보자마자 내 귀에 이 노래가사가 들림 '숨이 자꾸 멎는다~~' 쨋든 숨이 멎음 하얗고 하얌 목선이 참 예뻤다능...
크리스는 걍 존잘 키큼 난 무슨 거인보는줄 진짜 존잘 차가워 보이는 얼굴인데 뭐지 이런 차도남은..? 근데 진짜 잘생기긴 했쯤 요즘 엑소 쇼탐보는데 허당 매력 내 마음을 흔듬..사랑하오....![]()
첸은 사진이랑 똑같았고 아 근데 진짜 웃으면서 노래하는데 귀엽긴 하드라 뭐라하지 엄마 미소가 나온달까..
디오는.. ㅇ,ㅁ... 정말 어깨가 좁음 키도 작고 근데 엑소 멤버들 중에서 제일 깔끔하게 생겼달까?
미남얼굴?? 걍 딱보면 '아.. 잘생겼네... 어.. 잘생겼어..'라는 느낌??
카이는.. 백현이가 말한데로 거먼애긴 한데 무대 끝나고 다같이 한줄로 서서 이야기하는데 내가 쭉 보다가 카이한테 멈췄자나... 분위기 대박 가만히 있는데 내 볼이 발그레 해짐 섹시미가 아주.. 쓰고온 모자에 그 섹시미를 담아가고 싶었음..
세훈이는 어깨가 넓더라구여 많이 넓더라구여 그래서 그 어깨를 보는순간 디오가 떠올라서 경수에게 미안했음.. 고의가 아니었어,, 경수야... 근데 세훈이 보자마자 오빠라고 부르고 싶어졌음.. 왜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 그냥 "세..세훈오빠..."라고 나와버렸음...
백현이는 음.... 난 백현이를 보면서 나도 음란마귀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왜냐!!! 흡... 이상하리만치 백현이의 허벅지의 눈길이.. 고놈 참 튼실하구나..
그리고 진짜 변백현=변비율bbbbbbb
비율 장난아님 키는 작은데 비율은 참 좋았음
내..내꺼할래..???
루한은..이쁘게 생김 남자답게 생겼으면서 여자처럼생김 난 루한을 보면서 내 손안에 있는 거울을 조용히 가방 깊숙히 넣었음 .. 집에 도착하면서도 그날 자기직전까지 거울을 안봤음 진심임 씻지도 않았다는걸 비밀..![]()
타오랑 레이는 미..미안타.. 기억이 안난다... 흐읍.. 미안해여ㅠ 팬여러분..ㅡㅜㅜㅜㅜㅜ
아 찬열이는 이날 안온걸로 기억함 정글갔나?? 하여튼 안온걸로 기억함
대망에!!!!!!!!!!!!!!!!!!!!!!!!!!!!!!!!!!!!!!!!!!!! 시우민!!!!!!!!!!!!!!!!!!!!!!!!날 웅녀가 된 이유임 머글인 나를.. 바꿔놈...
진심 이런 생명체가 있나 싶을정도로 진짜 귀여움 지금 생각만 하는데도 심장떨림 초절정 귀여움 퍽!!!!!!팔!!!!!!!!! 와 진짜 할말을 잃게 만듬 내친구도 딴멤버들 보고 '그냥 그저그런데.. 잘생기긴했네 근데 내스타일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흥미없다는 듯 보던 내친구까지도 시우민 보자마자 '할렐루야.. 대박 대박 나 숨쉬고는 있니..? 저 귀여운 생명체는 뭐다냐 시우민 이라꼬?? 와.. 할렐루야..'했음 진짜 시우민은 사랑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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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시떼루요.. 시우민... 워아이니 아이럽유..
날 이렇게까지 설레게 한건 시아준수 다음으로 너야.. 흡...
이날 이후로 나는 스마트폰으로 시우민 을 검색하고 김민석을 검색하게 됬지.. 시우민 사진을 프린터하고 사진을 나도 어느샌가 모으게됬고 사진을 책상에 붙여뒀다가 옷갈이 입을때 나도 모르게 찔리고 부끄러워서 그 여우같고 내맘을 흔드는 눈을슬쩍 가리고 갈아입게 됬지.. 시우민의 새로운 사진을 볼때마다 트헤헤헤헤헿 크레레레헤헤헤헤 하며 보게되고 웃으때마다 비어있는 그 입 공간사이에 설레게 되지 엓쇼탐에서 시우민을 보면 나도모르게 집중해서 보고있고 춤추는 영상을 보게되면 나도모르게 지져스..하며 넋을 놓고 보게됬지.. 나의 밍쏘기.. 민석,,,
민석.. 아.. 사랑스런 민석이여.. 그대는 왜 시우민 인가여.. 왜 시우민이여서 나의 일상을 파괴시켜버렸나여.. 친구들과 톡만하던 나의 비루한 폰이 그대에 사진으로 가득이고 검색어에 그대이름을 가장많이 쳐보게 됬답니다.. 오.. 그대여 민석이여.. 비루한 한 닝겐을 구원해주어서 감사하오..
나.. 그대를 사랑해도 되겠습니까...
크헤헤헤헤헤헤헬 난 정말 민쏘기 한테 빠진듯함 가족과 함께 밥먹다가
"엄마 아빠 나 시우민 우리 민쏘기 한테 푹 빠져버렸쯩.. 나 어쩌지.. 마약이야 민쏘기는.."하면서 밥먹다가 부모님 두분이서 동시에
"이수만이 굉장히 좋아하겠네 투자자가 생겨서" 라고 하시고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시며 진지를 드셨습니다.....
음... 근데 어떡해 끝내야하지?? 슈밍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