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들의 독특하고도 신선한 광고 캠페인 사진들!
재밌게 보자구요~
Kenzo 2013 F/W Campaign With Japanese Actress Rinko Kikuchi Ft. Model Sean O’Pry.
2000년대 초반부터 침체기로 가라앉은 겐조가
2011년도부터 캐롤 림과 움베르토 레옹으로 부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타이거 시리즈로 전 세계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겐조의 2013년도 f/w 캠페인 광고에서도 느낄 수 있는 핫한 느낌~
겐조의 트레이드 컬러가 되어버린 레드를 배경으로 처음엔 다리인지 팔인지 구분 못했던
실제로 보면 우스꽝스러울 것 같은 포즈의 광고입니다.
이 모델 고생 좀 했겠어요~
Trussardi S/S 2014 Advertising Campaign photographed by William Wegman.
다음은 트루사르디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광고 캠페인 컷입니다.
의류, 잡화 등 모든 아이템들을 섭렵하고 있지만,
2014년도 S/S에서는 가죽 소재에 특히나 자부심이 있는지
캠페인컷으로 강하게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네요~ 멋쟁이 개와 함께 말이죠!
Lindsey Wixson for Chanel S/S 2014 Campaign by Karl Lagerfeld.
그리고 명품 중에 이 브랜드를 빼 놓을 수는 없겠죠? 여자들의 워너비 브랜드 샤넬입니다.
2014년도 S/S 광고 캠페인컷에서 보여준 샤넬의 우아하면서도 은근한 재치가 느껴지는 컷.
거울에 비춘 두 모습의 모델이 하나의 샤넬 트위드 자켓을 입고 있는 모습! 트위드 자켓은 샤넬의 잇 아이템 중 하나지요~ 세월이 변해도 클래식은 영원한가 봅니다.
Marton Perlaki. Prada advertising campaign,S/S 2012.
마지막은 프라다가 장식하네요~ 프라다의 플라워 레이스 패턴을 거꾸로 입은 모델의 뒷모습에서 왜 옷보다는 머릿결에 더 눈이 갈까요?
저만 그런거라면 저한테만큼은 실패한 광고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가볍게 본 명품 패션 하우스들의 광고 캠페인 사진들.
아이디어로 고객에게 강하게 인상을 남겨야하는 것이 기업과 브랜드들의 영원한 숙제아닐까요?
원본스토리: http://www.imagnet.com/story/detail/9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