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4살차이나는 어린 여자친구 였어요대학교에서 처음만났고 최근에서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여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호감이 있었데요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열심히 꼬셔서 사귀게 되었어요
서로 좋아하는데 연애가 서툴러서, 상대방과 대화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그래서 매일같이 싸웠어요. 틈만 나면 싸우다가 그러다가 얼마전에 여자친구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었네요여자친구가 제게 실수한 일에 대해서 너무나 크게 화를내다가제가 '우리 헤어지자, 여기서 안 헤어지면 우리가 행복할까?' 라는 말을 해버렸어요. 솔직히 말하고나서 그 순간에 후회했어요. 그런데 말이라는게 한번 뱉으니까 계속 심하게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그때는 말은 그렇게 했지만, 정말 여자친구가 실수한것을 사과하고 고치길 바랬어요.그래서 그렇게 얘기를 한 후에 여자친구한테도저히 못 헤어지겠다고 미안하다는 연락을 받았을때 너무 감사했어요
그런데 며칠후에 여자친구에게 제가 또 비슷한일로 화를냈어요.그 때 여자친구가 울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오빠 미안, 너무힘들어, 그만하자'거기서 이말을 덧붙이는데 할 말이 없었어요. '지금 우리가 안 헤어지면 행복할까?'
제가했던얘기를 제가다시들었는데도 너무나 큰 상처를 주네요제가 그동안 여자친구에게 했던 말투들도 너무나 큰 상처였을것을 생각하니 너무 미안해요
저솔직하게 다시 여자친구를 잡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조언좀해주세요여자친구에게 바라던점이 많았는데, 그런거 다 필요없고 여자친구만 돌아왔으면 좋겠어요.잃어보니 알겠어요 너무나 소중해요 정말로 지금도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흘리는데 제가 곁에있고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