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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엄마가 많이 아프시다.

오늘 학교에서 민영이가 기운이 없어보였다.
왜그러냐고 물으니 엄마가 많이 아프시다고했다.
나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엄마한테
특별한 약을 먹이라고 했다.
민영이가 그게 뭐냐고 물었고 나는 내 사물함에서
내 비밀약통을 꺼내 민영이에게 주었다.
그약을 먹이면 엄마가 건강해지실거라고하자
민영이는 아주 기뻐했다.
민영이가 기뻐하니까 나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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