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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니에게 빠져든 과정

-처음 본건 다른 웅녀들과 비슷하게

즐겨보던 판이 엑소로 물들었을 때(지금은 좋다만...)

그땐 난 덕력이 없는 그냥 닝겐이었기 때문에

그 게시판들이 싫었다. 한번 눌러나 봐야겠다.

에셈의 새로운 아이도루!

 

 

-거기엔 노란티샤쯔에 멜빵을 입은(그것도 한쪽 어깨는...)

애기가 있었다. 딱 그냥 애기였음. 뭐 그래서 이름이 시우민?

역시 에셈아이도루다 귀엽네

 

 

-그렇게 판을 몇일간 안보다가 문득 멜빵청년이 생각남

그래서 이름이 시우민이라고...?초록창 탙타타ㅏㅌ타

 

 

-유투브에 시우민을 치기 시작했다. 아냐 얘가 생긴게 묘해서

동영상 한번만 볼려고^^;;; 강남한류mama우민이 직캠누름.

 

 

-그리고 나는 지금 박아두었던 해면을 꺼내어 물에 담가놓고

크런키 2세트 사서 먹는 중이다ㅎㅎㅎㅎ물어도보고...뜯어도보고...

 

 

그렇게 시우민은 나도 모르게 나의 일상에서 떠나질 않게 되었닿ㅎㅎㅎㅎ

 

..

.

.

나좀 살려줘...우민이에게서 꺼내줘!!!!!!(마음에 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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