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이들 안녕! 밤이고 잠도 안오고해서 백현이에 대해 그냥 내 속마음 끄적여 보려고 해! 나는 종대로 입덕해서 얼마안되고 백현이로 바뀌었어 그리고 지금까지 쭉 변함없이 백현이 뿐이야 간단한 내 얘기였고 이제 본론으로 갈게!
2012년 4월 8일 첫 데뷔일. 다른가수의 춤과 노래가 아닌 온전한 자신의 노래로 대중들앞에 선보인다는게 얼마나 설레고 떨렸을까.
'노력만이 살길이다' 라는 백현이의 좌우명이 이때까지 백헌이에게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이 있었을지 짐작하게 해주는것 같아.
연습생 기간이 남보다 짧았던 백현이.
다른멤버들은 1년에서 7년까지도 있지만 백현이는 8개월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습생 생활을 하고 우리앞에 나타났지. 백현이는 다른 멤버들보다 연습생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로 노력의 가치가 달라서 상탈때 같이 기뻐하기 미안해하지.. 상타면 울지도 않고 겉맴도는 백현이가 항상 신경쓰여.. 남들은 1년에서 7년동안 익힌 춤과 노래들을 백현이는 8개월만에 익히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남들보다 노력을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았을거라고 봐 나는! 늑대와 미녀 컴백 당시 마마때보다 무대를 즐기지 못하고 무언가 백현이를 억누르고있는? 것 같았어 그때 딱 백현이가 슈키라에서 늑미 컴백 당시 슬럼프가 왔어서 엄청 힘들었었다고. 그때 얘기 나온 백현이의 팔찌! 려욱도 힘들때 많은 도움 받았다던 트레이너 누나분께서 선물해주신 '두려움이 없는 백현' 이라는 문구가 적힌 팔찌야 그걸 받고 많은 도움이 되고 슬럼프도 극복하고 항상 분신처럼 차고 다니는 백현이가 너무 보기 좋았어! 내 친구가 백현 팬인데 뭣도 모르고 '여자 트레이너가 몇십만원짜리 명품 팔찌를 그 12명 멤버중 왜 하필 백현이 한테줘? 그 여자가 뭔데?' 이런식으로 말해서 니킥 꽂을 뻔 했어.. 노답이지.. 난 지금도 그 트레이너분께 너무 감사해 ㅠ 난 원래 연예인에 관심이 전혀 없었거든 연예인의 팬이 되 본적도 없고 좋아해본적도 없는데 백현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라서 너무 좋아. 내가 백현이를 잘생기고 귀엽고 그런 외관적인 모습에 반했다면 솔직히 3개월도 못갔을거야. 그런데 난 백현이의 배려 성격 등의 내적인 모습에 반해서 가끔은 내 진로를 결정하는 길에서도 백현이를 놓지 못할까봐 걱정되ㅠ.. 백현이는 쇼타임 한편 영상 하나를 봐도 수십가지의 감동을 줘.. 알지 꽃님이들도? 타오 한강에 반지 빠뜨렸을때 기분 풀어주고, 레이 라디오에서 실수 많이했을때 엄지손가락 세우며 계속 칭찬해주고, 나혼자에서 다들 피자먹고 강타 뻘쭘하게있는데 어색해도 말걸어드리고 질문하고, 특히나 멜론 엔딩때! 백현이랑 이유비가 손잡았다 사귄다 그런 말들도 많고 오해도 많은데 ㅠㅠ 샤이니랑 엑소는 서로 껴안고 축하하다가 이유비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다가 저 끝까지 밀려나서 진짜 보기 좀 안쓰러울정도였는데 백현이가 마지막에 같이 인사할수 있도록 손잡아준거야! 안그랬으면 나쁜소리 나오지 않았을까? 나는 백현이가 매너있게 잘 행동 했다고 생각해! 이 외에도 너무 수많은 감동들과 판에도 올라오는 백현이 배려짤들! 너무 많아서 생략할게ㅠ 백현이는 정말 어떤 단어로도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벅찬 존재야 ㅠㅠ 꽃님이들 마음도 나와 같겠지? 밤에 핸드폰으로 대충 끄적인 글이 꽃님이들 마음에 와닿을지모르겠다 ㅠ.. 외모도 멋있고 속도 멋있는 변백현! 이건 내 속마음의 30분의 1? 정도 밖에 안되ㅠㅠ 언제 한번 다같이 백현이에 대한속마음 털어놓는 시간 가졌으면 너무 좋겠다! 내 처음이자 마지막 연예인인 백현아 존재만으로도 감사해 항상 밝은 모습 잃지않도록 뒤에서 항상 응원할게!! 우리 꽃님이들도 변함없을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