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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

음... 민석이가 연예인이 되지 않았더라면 내가 이렇게 너를 사랑할 수 있었을까? 이런 생각 말이야.
난 솔직히 처음 민석이를 보고 완전 운명처럼 빠져들었거든..
근데 민석이가 가수가 아니였더라면 내가 이렇게 됬을까 싶기도 해서.ㅎㅎㅎ
그래서 민석이가 이렇게 내 삶에 나타나줘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해!
웅녀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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