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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수면제ㅔ겁나먹고 병원가서

위세척했음..

진짜 죽고싶다고 근데 뛰내리는건 못하겠다고 계속 그랬는데 그냥 잠깐 힘들어서 그러는가보다 했는데 새벽에 언니동생(내친구) 한테 울면서 전화와서 깜노ㄹ..

지금은 살아있는데 아직까지도 살기싫다고 그러더래..상담받으면서..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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