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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내가좀신선한충격이었던기획사가

나랑 친한언니가 지금 22살됐는데
살이 고무줄이야 쪗다 뺏다..
근데 한번 찌니까 그게 편한지 한 3년 그렇게 살았는데
통통해도 겁나 이뻐서 인기 진짜 많고 번호도 따이고
이언니 몸무게가 60중반정도인데 옷을 잘입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50초반으로 보고 그래
카페에서 알바했을때는 카운터에서 얼굴만 보여서 그런지 힙합아이돌 한명이 번호 물어보고
언더랩퍼들도 들이댓던 사람들 많고
완전 매력있는 언닌데

엔터테인먼트회사에 자기가 작사작곡 랩 노래 한 음원들 쫙 보닜었는데 몇몇곳에서 연락와서 다 만나보고
젤 들어가고싶어했던 너희가 다 알법한 힙합스타일 추구하는 회사사람이 보낸 담날 바로 보자해서 아 준비된거 없다고 시간 좀 달라고 했더니 오디션 보기전에 우선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했대. 만나서는 오디션 준비해라 이런거 없이 이것저것 물어보고 말하고 하다가 몸무게 듣고 언제까지 10키로 빼와라 이런식으로만 말했대.
언니가 알았다했는데 거기 회사 실장이 아 근데 00씨 10키로 빼면 왠지 다른기획사갈거같아 우리회사버리고ㅋㅋㅋ 막 이런식으로 그랬뎅

나는 맘에들면 우선 뽑아놓고 회사에서 다 살빼주는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겁나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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