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엑소 최측근이라
조금만 뻔뻔해지면 한번쯤은 만날수있을법한데
난 아직 아무것도 아닌 학생이고, 엑소는 자기분야에서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이잖아..
그래서 부끄러워.
엑소멤버들도 매일매일 시간가는대로 사는 팬보다 건설적으로 본인을 좋아해주는 팬이 더 고마울거 같고..
난 그 언니 통해서보단 원하는 기업합격통지서 들고 팬싸가서 통지서뒷장에 편지써서 전해줄거야.
내가 너희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했다고ㅎㅎ
왠지 종대랑 백현이가 제일 우뜌뜌 해줄거같아ㅎㅎ 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