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 자기 매력에 대한 생각 말이야...
"굉장히 부끄러운 질문인데요. 겸손을 떠나서 아직 제가 제 자신의 매력을 잘 몰라요.
아 근데 제가 제 자신의 매력을 찾았다고하면 그 순간 매력이 될수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팬 여러분들께서 찾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 사실 이거 첨 들었을 때는 단순하게 민석이 너무 겸손한 거 아냐?.. 이렇게 생각하기도 했는뎅, 다시 보니까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은 거 같아. 민석이가 지금 보여주는 잔망스러움이나 팬들이 미치는 씹덕포인트 같은 게... 이렇게 하면 이뻐보이겠지? 이런 의도를 갖고 했던 행동이 아니라는 거지? 자연스럽게 나오는 매력을 팬들이 알아봤다는 거...그런거지?? 그러니까 더 많이 알아봐 달라는 자연스런 매력어필이기도 하고... ㅋ 나도 사실 민석이 미모에 놀라서 덕후가 되긴 했지만 민석이는 정말 빠질수록 성격이며 태도가 더더 매력이 있는 거 같어.. ㅠㅠㅠㅠㅠㅠ 이러니 나 웅녀는 맨날 우럭이 되어서 우럭 우럭하는 수 밖에... 내 소중한 점심시간을 민석이와 함께 보내는 중..... 웅녀들도 모두 맛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