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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왕자" 이용대 직찍, 누님들 심장이 쿵쾅쿵쾅

완소남 |2008.08.28 16:23
조회 848 |추천 0

 

2008년 8월 18일 12년만의 배드민턴 혼합 복식 우승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이미 쌉밥과 젠틀맨은 베이징 올림픽 스타 "박태환 선수" 를 만나보았죠.

이번엔 배드민턴 선수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배드민턴 선수들 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에 있는 삼성 OR@S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 
쌉밥과 젠틀맨이 특종 냄새를 맡고 달려가 보았습니다.

 

환상적인 팀웍은 이런 장난스러운 평소 행동에서 볼 수 있겠죠?

이효정 선수는 181cm 의 장신만큼 시원시원한 성격을 볼 수 있었는데, 멋져요~ >_ <

어머~ 누나 사진 찍어주세요!!!  (냅다 달려간 젠틀맨 입니다.)

그리고는 좋다고... 나는 안찍어주는 센스는 뭐니.....

 

2관왕에 빛나는 배드민턴 팀이지만 그래도 그 중 가장 화제는 뭐니뭐니해도 
윙크왕자 "이용대 선수" 겠죠~

환상의 복식~ 이용대 선수 와 이효정 선수 입니다. ^^* 

이효정 선수와 함께 은메달을 딴 이경원 선수 입니다.

누나!! 저는 누나가 더 예뻐요!!  >_ < 

저랑 사진 좀...  (휙~ 지나가는 이경원 선수) 

 

무더운 날씨에도 친히 변두리 통신원들을 위해서 왕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_ < 



왼쪽부터 정재성, 한상훈 선수, 하태권 코치 입니다.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하태권 코치님 사진 한장 또 올려드립니다. >_ <  서비스~ 서비스~




그리고 메달리스트 왼쪽부터 이경원, 이효정, 이용대 선수

 

이승기를 닮았다고 화제인 "이용대 선수" 의 사진을 거침없이 팍팍 뿌려드리겠습니다. 

누님들은 모니터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길 바래요 >_ <


직접 이용대 선수를 보니 정말 멋진 청년이었습니다. 윙크왕자 라는 말에 걸맞는 외모와 훤칠한 키

그리고 웃는 모습 또한 멋집니다.

(어디론가 숨어버린 젠틀맨......  )

첫 올림픽 출전에다가 어린 나이~
이번 베이징 올림픽이 이용대 선수의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물론~ 이효정 선수 사진도~~    그리고 이경원 선수 사진도~~~ 



이효정 선수에게 경기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 물어봤는데요~

경기가 잘 안풀릴때라고 했습니다. 여자 복식때 조금은 안풀려서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았지만,
그래도 혼합복식에서 그 한을 풀듯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쌉밥과 젠틀맨이 횡재한 사실 하나더~~

바로바로 올림픽 메달 입니다 !!! 

금메달과 은메달을 직접 볼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들에게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금메달을 만들었던 이용대 선수 손에 들려있는 저 금메달!!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직접 메달을 들어주고 걸어준 선수들의 사진입니다.

 



선수들은 OR@S 에서 특별한 선물을 받았는데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미니어처를 선물 받았습니다.






매우 기뻐하는 선수들입니다.

쌉밥과 젠틀맨이 요즘 메인에 등장하는 이상한 그림들과는 매우 다르게 예쁘게 만들어진 미니어처~



그 동안 흘려준 땀방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모든 배드민턴 선수들이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더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또 2012년 런던 올림픽에도 선전을 부탁드립니다.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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