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뼈는 신의 뼈같음 거대한 뼈자나
예로부터 인간은 자기가 본것을 토대로만 상상할 수 있댔음
이 말은 우리가 못본거는 아예 상상조차 못한단소리임 닝겐의 하차늠 ㅉㅉ
이 말을 떠올려봤을때 뮤비설정에서 신은 분명 실재했을것임
그러나 어떤 사건으로 인해 신의 존재는 죽었거나 이 세계를 떠나 사라졌을 가능성이 큼
저 뼈는 그 흔적이고
신은 어마어마하고 거대한존재야
실제로나 상징적으로나!
천사와 이 세계의 창조주잖슴? 그리스로마신화도 초기신들은 크기가 어마어마했음
심지어 가이아는 대지임ㅋㅋㅋㅋ 스케일bb
이런 상징적 의미는 이집트벽화 인물크기나 이누야샤 애비의 뼈로도 나타남
이번 타이틀 곡인 천사로 봤을때 마토끼뼈나 공룡뼈면 위엄이 떨어지므로 이렇게 가정하자
뮤비때 힘찬이 혼자스틸컷 공개된거랑 혼자!!! 무릎꿇고있는거 연계해보면
진짜 힘찬 혼자 천사고 나머지 다섯이 타락천사였을것같음
타락천사인 이유는 비엪옷이 시커머니까ㅋ
사랑은 종교에서 빠지면 섭한단어잖아?
그러니까 그게 여자에대한 사랑이든 신의대한 사랑이든 힘찬혼자 그걸 애써지키려했을거고 나머지는 악에 물들어 이 세계를 엎어버리려고 했을것같다
근데 5대 1이면 누가이김?상식적으로 봐도
5가이김
루시퍼도 원래 대천사였음 그니까 나머지5명이 찌질찌질한 천사는 아니었을거란소리지
그래서 힘찬혼자 저렇게 허무하게 신의 유해앞에서 무릎꿇고있는거고 다른애들은 뼈를 배경으로 서 있는것같아
승자와 패자가 딱 갈린거지!
표정은 모두 허무하긴한데 아마 저건 이렇게 신이 죽을줄 몰라서 그랬던거 같기도해
천사들의 창조주가 신인데 반란을 일으켰다해도 자기 아버지같은 존재를 실제로 저렇게 죽일줄 몰랐던거 같기도하고
자신들의 싸움으로 인해 황폐화된 세계를 보며 승자나패자 모두 공허함이나 환멸을 느꼈을 수도있음
폐허앞에서 승자와 패자가 무슨소용이겠어
무튼 이 싸움은 고대로부터 현대로까지 이어졌을것같다
뮤비 스틸컷에 총나오는걸 보면!
스케일 ㄷㄷ해
혹은 천계의 저 암울한 싸움이 인간계에서도 되풀이된거란 가능성도 배재할수없을듯
황폐해진 천계와 달리 인간계도 타락해서 이제 아무도 손쓸수없다? 뭐 이런의미인가봉가
우리애들이 사비를 놓칠리없다는 생각에 코난놀이좀해봄ㅋㅋㅋ 쓰고나니 무슨말한지 모르겠다는건 함정;;;
무튼 천사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