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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니가 좋다 니엘아ㅜㅜ

내가 가족이 아닌 사람을 이렇게까지나 좋아할줄 몰랐어 해가 바뀔수록 애정이 줄기는 커녕 계속 불어나서 이제는 내가 감당하기도 힘들다ㅋㅋㅋ 진짜 까칠하면서도 허당같은 그 매력 진짜 돌아버리겠다ㅋㅋㅋㅋㅋ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도 좋고 보면 그냥 허허 따라 웃게되는 그 웃음은 진짜 날 미쳐버리게 만든다고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나 왜이렇게 니가 좋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너 나랑 결혼해야겠다.나 어제 니엘이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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