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이가 오른쪽에차고있는팔찌 이름이 두려움이없는 백현팔찌라면서
나도 이 팔찌 가지고있어 백현이가찼다고해서샀거든 근데 백현이가 골디에서도차고, 공항에서도 잘 차고있어서 되게 기분이 좋았거든? 백현이랑 하나라도 같다는 뿌듯함에 그래서 백현이가 저 팔찌 찰 때마다 친구들한테 자랑하고다니고 그랬는데 그저께 왜이리 이 팔찌만차고 다니지? 이런생각에 초록검색창에 검색해봤는데 코딘가보컬트레이너인가 누군지는 정확히 안나왔지만 백현이 연습잘안되고 힘들때인가? 백현이한테 두려움이없는백현 이라고 영어로 새겨서 선물해줬다더라고 그 글보고 든 생각인데 백현이한테는 되게 소중할거아니야 근데 내가 이 소중한걸 별거아닌걸로 만들어버린것같은 생각이드는거야 물론 백현이는 내가 이 팔찌를 가지고있는지 차고있는지 알지는못하겠지만 백현이에게 소중한걸 지켜주고싶어서 안 차고다니기 시작했는데 되게 홀가분하더라 이 팔찌가지고있는 다른 꽃님이들도 이 글보고 생각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좋겠다. 이 긴글 읽어준 꽃님이들 고마워! 서가대 투표해서 엑소 웃는모습 보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