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원래 아이돌 완전 좋아하고 그러는거 이해안가고 그랬던 사람인데
고 3되기 직전 딱 지금
시우민한테 빠짐
쇼타임에서 우연히 보고 되게 매력터지게 생겼네?
이러고 다음날 부터 새벽까지 폭풍검색
하얗게 지새웠다..... 그래도 행복했엉
이거 막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오타쿠보는듯한 그 눈빛....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 완전 다 내마음 천국일세~
진짜 시우민은 완전체다 사진볼때마다 요정인줄
원래 항상 길 다닐때마다 엑소노래 엠피로 들으면서 가는데
엠피잃어버려서 부르면서 다녀요...
나만그래?
으르렁 부를때 너무 흥이 겨워서 춤까지 추고 있는데
빨래너는 사람이랑 눈 마주쳤당...ㅎ..ㅎ
어쨌든 여기는 천국~
눈 정화로 시우민 사진 올려용~
은혜롭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