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mphomaniac
(국내 제목 : 님포마니악_2013 개봉)
영화 '님포마니악'은 거리에서 만신창이가 돼 쓰러진 여성 색정증 환자가
자신을 돌봐주는 중년남성에게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과거사를 고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위에 포스터는..best에 선정되었지만,
다른 버전의 포스터는 선정성 논란이 되고 있네요...
12월에 덴마크에서 먼저 공개된 이 영화는
5시간 30분짜리 영화를 4시간 상영시간으로 편집했다고 하는데
국내 개봉 시 어떤 반응이 일으키게 될 지...
# The Wolverine
(국내 제목 : 더 울버린_2013.7.25 개봉)
어떤 영화인지 말 하지 않아도 모두 아시죠?ㅎㅎ
울버린 하면 휴 잭맨! 휴 잭맨 하면 울버린! 을 떠오르게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영화긴 하지만.. 평점은 글쎄요..ㅋㅋ
전 재밌게 봤는데, 평점이 많이 낮네요..
# STOKER
(국내 제목 : 스토커_2013.2.28 개봉)
18살 생일, 아빠가 죽고 삼촌이 찾아왔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스토커'도 베스트 포스터에 선정되었네요 ㅎㅎ
국내 포스터에서는 영화의 줄거리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면
베스트 포스터에 선정된 위 이미지는 색채를 다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더 감각적인 듯 하네요~
# Blue is the warmest color
(국내 제목 : 가장 따뜻한 색, 블루_2014.1.16 개봉)
평범한 소녀 '아델'이 어느 날 우연히 만난 파란 머리의 소녀 '엠마'로 인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강렬한 감정을 느끼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훌륭한 영화와 배우들이 선사하는 마법에 빠져든다!"
- 스티븐 스필버그 (66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프랑스 톱배우 '레아 세이두'와 떠오르는 신예 '아델 엑사르코풀로스'의 앙상블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죠.. 여자-여자의 사랑이라 거부감이 들 줄 알았는데
남녀로 바꾸어도 충분히 몰입이 될 만큼, 공감가는 영화 였습니다.
# Electrick Children
(국내 제목 : 확인 불가_2012.7.13 개봉)
국내에서 개봉 안 한 작품 맞지요? 국내 제목이 확인이 안되네요..ㅎㅎ
영화의 내용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포스터만 봐서는 무척이나 끌리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