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reakable에서
"처음에 모두가 우린 안된다고 할때 이 꽉물고 몰래 갈아왔던 날개"
란 가사랑
"어둠속에서 날개가 짓밟혀도"
란 가사가 있음
타이틀곡이 1004인 이유는 이번 정규앨범을 시작으로 이제 어둠속에서 나와 움크러져있는 날개를 펴 천사처럼 하늘을 날겠다 즉 정상에 서고말겠다는 B.A.P의 뜻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을 해봄 너무 멀리간 듯하지만 궁예질이 다 그렇지 뭐.. 되도않는 궁예질 하는 나님은 다시 언브레이커블이나 들으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