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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배우라는 닉네임 득템한 시완이~

황광희 |2014.01.22 14:34
조회 104,008 |추천 453

가수로 데뷔해서 활동한 기간보다 우연히 배우로 데뷔해서 활동한 기간이 훨씬 짧은데

가수보다 배우로서의 두각을 훨씬 빨리 드러낸 제국의 아이들의 시완...

최근 첫 영화인 변호인으로 무려 관객 천만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음ㄷㄷ

 

 

 

 

 

 

 

 

 

천만 돌파 기념으로 무대 인사에 참석했는데 연신 싱글벙글한 표정을 감출 수 없어

연신 관객들을 향해 저리 공손한 제스처까지ㅎㅎ

 

 

 

 

 

 

 

 

 

 

첫 작이 너무 잘되어서 앞으로 배우 활동에 부담도 많이 된다고 밝혔는데

부담을 차치하기로 해요!! 지금 천만 돌파한 이 시점이 행복하면 된 거 아니겠음?ㅎㅎ

 

 

 

 

 

 

 

 

 

 

 

정말 나도 내가 임시완이라는 아이돌을 배우로 좋아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음

본인도 감개무량할 듯.....

 

 

 

 

 

 

 

 

 

그리고 진짜 열심히 하는 건지 주변의 선배 배우들이 다 우쭈쭈하는 느낌ㅎㅎ

 

 

 

 

 

 

 

 

 

 

나도 임시완 요즘 또래 답지 않게 진중해 보이는 면이 참 좋음ㅋㅋ

미래가 기대되는 신인 배우 같음ㅎㅎ

 

 

 

 

 

 

 

 

 

 

이렇게 갑작스런 큰절로 선배 배우들 관객들 다 빵빵 터짐ㅎㅎ

 

 

 

 

 

 

 

 

 

 

참 좋다 너란 남자.....ㅠㅠ

너의 호적에 참견하고 싶다......ㅠㅠ

 

 

 

 

 

 

 

 

 

 

+)

절하기 직저네 쭈굴쭈굴한 게 넘 귀여워서 추가ㅋㅋㅋㅋ

 

 

추천수453
반대수10
베플kt|2014.01.23 08:37
진짜아이돌들연기 쫌잘한다해서그거보다가 임시완연기보면 클라스가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근데|2014.01.22 14:39
변호인봤는데 진짜 재밌더라 ㅋㅋㅋㅋㅋㅋ 임시완 연기잘하던데 .. 고문받는 연기 진짜 잘하더라 고통스러워하는연기도 잘함 ㅠㅠㅠ 소오오오오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응애|2014.01.23 08:43
흥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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