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회색 곤색 나그랑에 모자쓴게 수호 흰티에 청바지가 크리스)
수호랑 크리스가 로데오거리 걷고 잇엇음
주위엔 다여섯명정도의 사생들이 잇음
사생이 너무 많자 갈라지기로 함
이와중에 사생들 계속 따라다님
그러다가 사생이 수호 얼굴 더듬
얼굴 더러워졋겟다ㅜㅜㅜㅜㅜㅡㅜ
이래도 안가니까 다시 만남
부쨩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맘대로 돌아다니질 못하네 수호진짜 천산가 얼굴만지는거 기분 진짜 나쁜데 저걸 참아;;역시 준카엘⊙♡⊙
따라다녀도 진짜 꼭 달라붙어서..영상보면 심각성이 느껴지는 엑소 힘내라ㅜㅜㅡ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