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러 온 전 티아라 화영
별 관심 없다가 이 사진 보고 처음 완전 예쁘다고 생각함...
티아라 나가면서 머리 기르고 수수하게 하고 다니는 것 같은데
이날 사진들 보니까 무슨 여대에서 학생회하는 학생 느낌 막 남ㅋㅋ
분위기 훈녀였네... 왜 몰랐지....
패션도 수수하니 완전 청순해
대외 활동 적당히 잘 하면서 교내 방송, 대학 잡지 모델로 활동하는
여대생 느낌ㅋㅋ
완전 참하다....
면접 보면 면접관들이 박수칠 상
특이하게 예쁜 얼굴 같음...
턱이 갸름한 것도 아니고 눈도 독특하게 크게 생겼는데 조화가 되게 잘 됨...
분위기 좋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