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웅녀들!!!
별건아니구 ㅋㅋㅋㅋ
내가 엑소 다 좋아하고 내가 사주는 물건들이 울 오빠동생들한테 따뜻한 밥 한끼중에 시금치정도라도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지만..
그렇다고 물건 사는데 엄청나게 투자하진 않거든 ㅋㅋㅋ걍 앨범 나오면 한국어버전만 사고 화장품은 나 필요할때 산다음 사은품은 꼭꼭 챙기는정도..?
(민간인 사찰을 당했다.)
대신 주변에 엑소 엄청 영업하고 ㅋㅋㅋㅋ 얼마나 울 오빠동생들이 인간 비타민인지 (특히 슈밍♥♥♥) 설파하는데
오늘 친구가 갑자기 이걸 뙇!!!!!!!
ㅠㅠㅠㅠㅜㅠㅠㅠㅠ
별거 아닌거같아도 난 무지 감동해뜸....♥♥♥♥
핸드크림 살일도 없고 저거 복불복이라도 들어서 기대 안했는데 칭구가 나 생각나서 직원분께 부탁해서 얻어다줬엉 ㅠㅠㅜㅠㅜㅠㅜㅜ
여기저기 웅녀 티내길 차암 잘했다는 생각*^.^*히히
결론 : 웅녀들이여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웅밍아웃을 시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