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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감동시킨 사진 한장

빵야빵야 |2014.01.23 00:20
조회 38,007 |추천 50





서너살된 어린아이가 갑자기 방청석에서 죄수들이서있는 곳으로 아장아장 걸어가더니 고개를 떨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잡았다. 






그 어린아이와 엄마의 모습을 본 판사는 몇몇의 법조항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그 애는 얼른 손을 놓고 방청석으로 나갔다. 
그 애는 죄수의 동생이 재판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데리고 왔는데그만 엄마를 보자 쪼르르 엄마의 손을 잡으러 나갔던 것이다.
추천수50
반대수7
베플|2014.01.24 00:02
엄마가 죄수인데 무죄선고를 받았다는 건가? 뭔가 좀 이상한데ㅋㅋ 애기 있으면 죄가 용서되나봄
베플|2014.01.24 20:34
'결정적 순간'은 1961년 5.16 군사쿠데타 시절 경기고등군법재판소에서 중년의 여죄수가 판사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서 있고 갑자기 방청석에서 서너살 정도 돼 보이는 아이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죄수에게 안기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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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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