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먼저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생각을 짧게 하셨던 어린 바나분들이 '본드' 얘기를 꺼내게 된 것 같고, 그 외에 몇몇 보기 좋지 않은 드립들 모두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바나분들, 익명이라고 말 더럽게 막 쓰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손으로 가볍게 두들긴 닉네임 칸의 한 글자가 다른 사람에게는 평생 한없이 지워질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저희 B1A4채널에 '바나나'와 같은 닉네임으로 캉 욕하시는 분들, 정말 팬인지는 의문이지만
이제 그만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돌아오는건 실컷 욕을 퍼부어댔던 여러분이 아닌 B1A4에게로 갑니다. 참고하세요.
이번 도를 넘은 드립들 정말 너무 죄송합니다. 한 글자씩 쓸 때 마다 치가 떨립니다, 같은 바나로써 마저도. 정말 죄송합니다 진짜. 익명이라고 타자 겁나게 후드려두들기는 소수의 무개념 바나분들은
비원에이포가 님들 귀에 들려드리려고 고생했던 곡들 들을 가치가 없어요:-) 차라리 바나 맞으시면 공카닉네임 까시구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