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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마지막여자 |2014.01.23 09:17
조회 104 |추천 0

 

그 친구와 먼 미래 가까운 미래 생각하며 웃고 좋아했었는데....정말 처음 헤어짐을 통보받고 미친

 

듯이 잡아도 봤지만 이미 돌아선 마음은 되돌릴 수가 없었네요...정말 찢어질 듯 아팠고 매스껍고

 

죽을 것 같았지만... 저녁에 그녀 집앞에 학교를 돌아다니면서...울고 생각하고 정리를 했네요...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잊진 못하겠지만.....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했고 사랑하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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