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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부끄럽고 민망해서 가기싫어요

여신븹 |2014.01.23 16:52
조회 68,792 |추천 29
안녕하세요저는 6학년이 되는 여자아이입니다
제가 작년 4월부터 중요한부분에 털이나기시작했는데
너무당황한나머지 많이자라있던털을 3번정도 자른적이있어요
근데 제가보기에는 더 길게 자라고 티가많이나는거같아요
더문제는
토요일날 자꾸 엄마가 언니랑 목욕탕을가자고합니다 그래서 가겠다고는했는데
걱정이되서...
티가많이날까요?
제가 4학년때까지는 몇번 같이 간적이 있는데
그뒤로는 간적이 한번도 없고 같이 샤워도 해본적이 없어요
근데 털때문에 너무 부끄럽고 민망한데 어떻게하죠 ;;;
저만 부끄러워하는건가요
추천수29
반대수9
베플나중엔|2014.01.23 22:51
없는게 더 부끄러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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