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에게
대중들은 특정 가수에게 관심이 크지 않은 이상 자작곡을 일일히 찾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팬들이 FTISLAND의 자작곡을 알리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지만 모두 인터넷 안에서만 한정될 뿐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FTISLAND의 자작곡을 알릴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대중성을 노려 발매된 곡이라고 하지만 대중성이란 것은 곡이 좋고 노래만 잘 부른다고 따라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그때 대중들의 성향에 따라 다른 것이며 단순히 유명 작곡가의 곡을 부른다고 해서 대중성이 따라붙는 것도 아닙니다. 더군다나 표절은 더더욱 아닙니다.
대중성이라는 말로 자작곡이 아닌 곡으로 대중 앞에 더욱 무너진 이미지를 만든 것에 대해 우리는 더욱 분노합니다. 누구를 위한 대중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