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음악과 함께 퍼레이드 시작. ♬
디즈니랜드에 있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하나하나 잘 모르지만,
왠지 어디선가 한 번쯤은 다들 본 것 같은 그런 느낌.
먼저 <몬스터 주식회사>의 주인공들부터 등장.
보라색 귀여운 몬스터.
눈동자가 빙글빙글 돌아간다. :)
그리고, 낮에 만났던 설리.
나랑 사진도 함께 찍었던 그 몬스터. :)
<인크레더블>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멋진 영웅 캐릭터들. :)
그리고, 문어처럼 생긴 몬스터와
그 뒤에서 다리에 뭔가를 끼워서
멋진 점프를 보여주던 사람들. :)
<니모를 찾아서>에서 나온 예쁜 물고기. :)
대형 거북이.
눈을 껌뻑껌뻑 움직여서 더 귀여워보인다. :)
이건 해파리? :)
그리고, 너무너무 앙증맞은 송충이.
꼬리들이 나란히 일렬로 줄맞춰서
따라오고 있는데 너무너무 귀엽잖아. :)
그리고, 화려한 탈 것 위에서
그네도 타고 회전도 하며
묘기를 보여주던 사람들. :)
손 4개짜리 괴물. :)
꼭두각시 목각인형. :)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초로색으로 분장한 사람들. :)
눈3개짜리 괴물들. :)
노랑 자동차를 타고오는
귀여운 인형.
그 뒤로는 돼지 한 마리가
큰 수레를 끌고 온다. :)
바로 <토이 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들.
스프링으로 연결된 강아지 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보는 내내 웃음 빵빵. :)
공연 끝나고 나서 캐릭터 인형들 구경하러
수비니어샵에 잠깐 들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