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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9] 로스엔젤레스(LA),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 세 번째 이야기. (Disneyland)

신나는 음악과 함께 퍼레이드 시작. ♬

 

 

 

 디즈니랜드에 있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하나하나 잘 모르지만,

왠지 어디선가 한 번쯤은 다들 본 것 같은 그런 느낌.

먼저 <몬스터 주식회사>의 주인공들부터 등장.

 

 

 

 

 

 

보라색 귀여운 몬스터.

눈동자가 빙글빙글 돌아간다. :)

 

 

 

 

 

 

그리고, 낮에 만났던 설리.

나랑 사진도 함께 찍었던 그 몬스터. :)

 

 

 

 

 

 

 

 

<인크레더블>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멋진 영웅 캐릭터들. :)

 

 

 

 

 

 

 

 

 

 

그리고, 문어처럼 생긴 몬스터와

그 뒤에서 다리에 뭔가를 끼워서

멋진 점프를 보여주던 사람들. :)

 

 

 

 

 

 

<니모를 찾아서>에서 나온 예쁜 물고기. :)

 

 

 

 

 

 

대형 거북이.

눈을 껌뻑껌뻑 움직여서 더 귀여워보인다. :)

 

 

 

 

 

 

이건 해파리? :)

 

 

 

 

 

 

그리고, 너무너무 앙증맞은 송충이.

꼬리들이 나란히 일렬로 줄맞춰서

따라오고 있는데 너무너무 귀엽잖아. :)

 

 

 

 

 

 

 

 

그리고, 화려한 탈 것 위에서

그네도 타고 회전도 하며

묘기를 보여주던 사람들. :)

 

 

 

 

 

 

손 4개짜리 괴물. :)

 

 

 

 

 

 

꼭두각시 목각인형. :)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초로색으로 분장한 사람들. :)

 

 

 

 

 

 

눈3개짜리 괴물들. :)

 


 

 

 

 

 

 

 

 

 

 

노랑 자동차를 타고오는

귀여운 인형.


 

 

 

 

그 뒤로는 돼지 한 마리가

큰 수레를 끌고 온다. :)

바로 <토이 스토리>에 나오는 주인공들.

 

 

 

 

 

 

 

 

 

 

 

 

스프링으로 연결된 강아지 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보는 내내 웃음 빵빵. :)

 

 

 

 

공연 끝나고 나서 캐릭터 인형들 구경하러

수비니어샵에 잠깐 들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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