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석이
정말 중국에서 인기 없고 욕먹을때도 꿋꿋이 노력하고
성격보면 항상 진국이다는거 느낌 정말 성격이 좋음
애들 뒤에서 다 챙기느라고 정작 자기는 홀대
말은 없지만 종대가 선물 고르는 센스가 좋아요! 항상 저희한테 필요한걸 주거든요
라고 말한것처럼 알게 모르게 챙김 코딱지 떼주는거나 눈곱떼주는거만봐도 알자나ㅋ
루한이
가수가 되기위해서 학교도 자퇴하고 올 정도
집안이 못사는것도 아닌데 꿈을 위해서 모든걸 포기하고 서울로와서
스엠의 그 실날같은 희망을 2년간이나 잡고 결국 연습생이됨....
레이
난 이나이대의 아이가 이렇게 알찬 생각을 갖고 있다는건 몰랐다
레이 인터뷰 하나하나 다 뜯어볼수록 애가 정말 멘탈이 갑이다
생각하는 깊이의 정도가 남달라...ㅠㅠㅠ
크리스
난 희수형 항상 시크하고 웃겨서 몰랐는데
그 이면에 숨겨진 무거움과 어머니 인터뷰 보면서 울컥했다...ㅠㅠ
준멘이형
항상 몰이 당하고 허술하고 그래서 처음에는 약간 비호감이였는데
볼수록 호감 정말 상호감
애들 카드주는 모습? 난 그것보다는 애들을 뒤에서 챙기는 모습에 반함
그리고 7년간의 연습생시절이야기와 애들한테 편지쓴거보고 감동..ㅠㅠ
전부 다 성격이 좋은건 알고있지만
내가 알면 알수록 좋은 애들 성격이 너무 좋은 애들 뽑아봤다ㅠㅠㅠ
레이는 날개없는 천사라는게 사실잉가봉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