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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한테 하고싶은말

To.EXO
아가들, 2012년 4월8일 부터 지금 2014년 1월 23일 까지 버텨 줘서 고맙고 사랑해.
2014년에도 늘 곁에 있어줄게. 누가 뭐라해도 떠나지 않을 팬들 많으니까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열심히 해서 대세가 아닌 최고로 거듭나 보자.
그 누구가 욕 못할 최고.
음.. 그니까 지금 하고싶은 말은 나도 너희 무대, 시상식 볼때마다 긴장되고 설레고 두근거리고 미묘하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감정이 교차되는데..
진짜 2013년에 열심히 활동해 준것도 고마워.
내가 이렇게 밖에 못 말해줘서 미안해.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고 한발 뒤로 물러서면 너희 팬들이 지켜주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말고 앞만 보고 달려가! 사랑하고 고맙고 미안해 영원히 함께하자♥
from.너희들을 지켜보는 한 수니


하고 싶은 말 한거라서 글이 지저분하네.ㅎㅎ
We are one!사랑하자 E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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