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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내 스파이........오너의 가족

니뿡뿡 |2014.01.24 13:37
조회 234 |추천 0

일한지횟수로4년...

 

직원내의 스파이가있습니다..

오너의 친척..

오너는 젊고 ,스파이는 40대

그런데 모르고 있었는데..2년전에 이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모르는척했던 오너와친척...

지금도우리가 모를는줄할고..첩보작전을 펼치는지...

 

그런데.. 스파이면 어쩌게....써요

그런갑다하는데.,.

 

그런데..

일을 안하는겁니다. 처음에 입사할땐..아무것도모르는사람을 제가 가르치고 키워줬더니..

이제는 머리를 굴리며서 일을하고 자기가해야하일을,,안하고, 쉬운걸하면서, 결국 제가하거나 다른직원이하고.. 오너있을때 막 일찾아서 하는시늉이라도 보이고..

그게 제는 다른직원눈에 보이니 깝갑 할노릇입니다..

이걸... 저보다 나이가 많이 혼내면 ..일이커질까봐. 참고참고..

그래서 말도 안하고., 그냥 일적인 이야기만하면서 사적인 이야기는 절대안하고,,몇일을 지냈어요 일부로..그러니 눈치를 본스파이는 또 일을 쫌 하더라고요?

또 쫌 어느정도 하길래 이야기를 트고 사적인이야기하면 또 편해서인가 일을또 머리쓰면 뒤로빼고 안하고.. 절대 잘안움직이고.. 핸드폰만잡고 //남이 다준비해논거 숟가락만 올리듯 준비해놓으면 그때 .자기가 잡고일하고..

 

지켜본결과

오너의 마누라하고 우리직원을 뒷담화를까더라고요.

앞에선 호호호 거리면서.. 뒤에서 까대고..

 

이걸어찌해야할까요..

나가더라도 업고 나가고싶고.

나가면 내가지는것같고. 일하자니 답답하고. 어떡해.. 해서 버릇을고치던가..

확불어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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