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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일때

vsw |2014.01.24 13:58
조회 1,989 |추천 0

♥ 사랑하는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 보일 때 ♥

-1탄-

 

 

 

 

 

1. 나 만난다고 평소와 다르게 신경써서 나온게 느껴질 때.

 

평일에는 서로 바빠서 잠깐 밖에 못 본다. 그러나 주말에 나들이 가거나 오랜만에 데이트 할 때,

나에게 잘 보이려구 옷차림이나 머리, 화장 등 신경써서 나온게 느껴질 때,

여친이 더욱 사랑스러워 진다.  

 

(tip. 가끔씩은 스타일의 간단한 변화도 참 좋다. 긴머리를 묶을때, 묶음머리를 풀때 등) 

그리고, 나도 자극받아서 스타일을 신경쓰게 된다.

 

 

 

 

 

 

2. 식당에서 맛있는 거 나오면 나부터 먹여줄 때.

 

이런거를 요구한 적도, 그러기를 바란적도 없다.

그러나 여친이 자연스럽게 날 챙겨주는 걸 느낄 때,여친이 사랑스러워 진다.

저절로 나도 여친에게 맛있는걸 먹여주게 된다.

 

 

 

 

 

 

3. 나의 지갑 사정을 걱정해 줄 때.

 

내가 나의 지갑 사정을 걱정하기 전에, 여친이 먼저 내 지갑 사정을 걱정해주면

맘이 편해지고 여친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

기껏해야 6:4 정도로 내가 조금 더 부담하고 있을 뿐인데도,

늘 내가 다 낸다고 그만 계산하게 하는 그녀를 볼 때면, 통장을 털어서라도 잘해주고 싶다.

 

 

 

 

 

 

4. 고맙다는 말을 해줄 때.

 

가끔하는 선물과 이벤트 그리고 편지. 이런것들로 여친에게 감동을 주려 노력한다.

그러나 남자들을 힘빠지게 하는 것은 여친의 반응이 무덤덤 할 때이다.

나는 많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돈도 시간도 많이 들었을 텐데, 정말 고마워."

라는 나를 생각해주는 말을 할 때. 나는 그녀가 더욱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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