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여자입니다. 남친은 25살이구요. 오빠가 먼저 고백해서 사귄지 한달채안된 커플입니다.
장거리연애중인데오빠는 어떤 sns를 하지않아요. 카톡만뺴구요.페이스북도 아예안하고 카스, 인스타그램, 뭐 다하지않고요, 그나마 카톡도많이하는편도아니에요.그래서 전화를 하루에한번하기는하는데,저는 뭐 딱히 할말도 없기도하고 전화로는 목소리가 끊겨서 잘들리지않아 항상 답답해서카톡이나 스카입으로하길원하죠.근데 카톡도 진짜 하루에 몇번도안하고요. 페북도하라했더니 하겠다하겠다하면서 결국 하지도않더라고요. 근데 정말 관심이있다면 카톡도 계속 체크하고 페북도만들라하면 만들어서 같이사진도올리고 그러는게 정상아닌가요?그리고 카톡사진도 커플사진 한번도한적없고...근데 만나면 또 정말 잘해줘요...맨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주고... 친구들한테 자랑도하고.
하 정말 장거리연애 너무힘드네요... 연락이잘안되니... 그래서 제가 카톡체크좀 자주하라하면 원래 자기 sns잘안하는거 알지않냐..하면서 차라리전화를해라하는데, 전 또 전화가 힘들고.어떻게해야하죠... 저를 좋아하는건 맞나요...? 요즘 많이의심이가네요롱디연애에 제일중요한게 연락이라는데. 그것마저 힘들다면..
좀 저에게 연락을 잘할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