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도 한 소설 하는데예





오늘도 난 여전히 프랑스바게트빵을 물고 집에가고 있었긔. 그러다 무의식 적으로 역시 빵은 뚤에쥬르보다 프랑스바게트가 짱이지 이러고 잇는데 언년한테 귀싸대기를 맞음..
그러다 그년이랑 같이 버스를 탔는데 되도않는 소리를 지껄이는거임

"나 오늘 뜔에쥬르가 너무 맛잇어서 오늘 털러갈꺼다?"
알고 보니 뜔에쥬르 덕후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