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23·김기범)와 인피니트 남우현(23)이 유닛을 결성, 빠르면 다음달 출격한다.
한 가요 관계자는 "키와 남우현이 오는 2월 말 쯤 유닛을 결성해 각 팀에서 보여준 앨범이 아닌 차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승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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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도 두 사람의 유닛 결성 소식을 인정했다. 한 관계자는 "빠르면 다음달 늦어도 3~4월 내 앨범을 낼 계획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최적의 조합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팀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녹음도 준비 중이다. 동갑내기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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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 혹시 말하던 새 유닛이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