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1에 마당 철망을 밀고 집을 나갔습니다.
인식표는 산책용줄에 달려 있어, 집을 나갈 당시에는 아무런 인식표가 없습니다.
비록 믹스견이지만 저희집에서 4년이상을 가족처럼 함께한 아이입니다.
정말 우리 가족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귀여운 동생입니다.
혹시 울산에 사시는 분들중 길 가다가 이렇게 생긴 강아지를 보신다면
꼭 연락주세요!!
저희와 함께 있을 때는 타인에게 조금 사나운 편이였습니다.(겁이 많아서)
기본훈련은 다되있어서 다가가실때에는 도담아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손 또는 하이파이브 훈련을 시키면 아마도 순해질것입니다.
꼭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