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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윤혜영기자] 샤이니 키(23, 김기범)와 인피니트 남우현(23)의 유닛에 대해소속사측이 입을 열었다.
24일 SM엔터테인먼트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의 활동을 논의 중이나 시기나세부사항은 아직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가요관계자는 "키와 남우현이 오는 2월 말 쯤 유닛을 결성해 각 팀에서 보여준앨범이 아닌 차별화된음악과퍼포먼스로 승부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인피니트가 속한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SM엔터테인먼트 산하 SM C&C와 인수합병했다. 만약 이번 유닛이 성사된다면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공식적인 첫 합작품이다.
한편 샤이니는최근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시상식에서 본상·인기상 등 3관왕을 차지했으며 인피니트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2013 인피니트퍼스트월드투어원 그레이트 스텝'을 진행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