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V l 장민혜 기자]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과 샤이니 키 유닛 결성 소식에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SSTV와의 전화통화에서 “인피니트 남우현과 샤이니 키 유닛의 활동을 논의 중이긴 하다”라며 “음악이라든가 세부 사항 등은 결정된 게 없다. 말만 오간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남우현 유닛뿐만 아니라 인피니트, 인피니트 H, 넬 등 소속 가수들의 올해 음악 활동이 많다. 계획이 많은 만큼 앨범 활동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사항”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인피니트 남우현과 샤이니 키가 오는 2월 말 유닛을 결성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8월 SM C&C와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인수합병 소식이 알려진 만큼, 이번 인피니트 남우현과 샤이니 키의 유닛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의 첫 합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잉?? 올해는 음악 활동이 많대. 넬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