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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다는 크런키화이트




를 오늘 동네 구멍가게에서 보고 사봤습니다.
나란 웅녀 몇일전 훠궈를 먹고 살이쪄서 그 충격으로 하루한끼로 연명하시는 찰라에 희귀템이 저의 눈에 띄었군요. 후후.



크런키 광고 세버전을 틀어놓고 같이 보면서 따라 먹었습니다.
사람음식이라면 전혀 입안대는 우리집 고양이마저 달라고 했던 크런키화이트!!! (물론 주진않았습니다. 에비에비)

맛있더군요. 후후.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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