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도 그렇고 대다수가 느낌이
비스트 몇년 좋아했는데 엑소가 눈에 들어오네? 어 얘네 끌린다 사진 저장하고 뭐하고 투표하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주변에 비스트팬이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엑소얘기하면 좀 그러니까프사나 이런건 비스트해놓고 실질적내용은 엑소.
진짜 '의무감' 처럼 보여요.비스트 몇년 좋아해서 앞으로도 계속 좋아해야된다는 그런 의무감..정말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그럴거면 뷰티하지말고 엑소로가요 제발! 순수뷰티는 왔다갔다하는 팬 별로에요;;ㅠㅠ
++))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다른의견이시면 둥글게~ 댓글달아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