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겠고 끼어들 상황도 아니고 끼어들 입장도 아니지만 진짜 뭐가 어쨌건 진짜 사람이 태어났으면 지킬 컨 지키고 정해진 선은 진짜 넘지 마요 우리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이 진짜 제일 미운 거 같아
그래놓곤 아무 잘못 없다는 듯이 발뺌하고 잘 지내는 거 보면 정말 왠지 억울하고..
뭐든 한 번이면 족해.
두 번까진 바라지 않고 안 왔으면 좋겠다
좋은 일이던 안 좋은 일이건 간에 한 번이면 충분히 족한데..
말할 때나 글 쓸 때나 사람 입장 한번 생각해주면 안 되나..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점차 나아지겠지..
시간이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