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일단 미친듯이죄책감에시달리고
꺼져년이아니라 그분이라고 존칭을써야되는게아닌가요?
아무리 심하게하시고돌아가셨다고해도 그렇게 낮게부르는건아닌가싶네요
만약 안돌아가셨어도 그러면 살아계시는분을 죽은사람으로만드는게
정말 눈깜빡안하고 할수있다니ㅋㅋ
그러면일단 미친듯이죄책감에시달리고
꺼져년이아니라 그분이라고 존칭을써야되는게아닌가요?
아무리 심하게하시고돌아가셨다고해도 그렇게 낮게부르는건아닌가싶네요
만약 안돌아가셨어도 그러면 살아계시는분을 죽은사람으로만드는게
정말 눈깜빡안하고 할수있다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