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오디션보고싶었는데 내가 별로 이쁜편이아니라서되지도않을꺼 도전해보지말자 해서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니까 벌써 19살이되버렸어.. 이제고3도되고 나이도먹어버려서 더이상의 기회는없을꺼같아서 내일 토요오디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해볼까 하는데 내가 부산살아서 교통비도 장난이아니고ㅠㅠ그리고 최근에 살이좀붙어서 또 망설여진다..봄방학때 지금보단살좀빼서갈까 아님 그냥 내일 질러버릴까...ㅠㅠㅠ내가한심하다ㅠㅠ미안해사담이라서ㅠㅠㅠ너무고민되서ㅠㅠ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