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씀 나 성당다니는데 성당 중고등부에 오빠가있단말이야 19살..올해고삼이지
근데 언제부터 쫌 좋은거야 아 이걸 뭐라해야할까 부끄럽다
암튼 철없을 때 남자친구도 몇 번사겨보고 햇는데 이 오빠는 음..
지금 고삼이여도 1년뒤면 성인인데 그러면 중고등부 선생님으로 들어온단말이지
나 올해 15.. 4살차이야.. 큰일날일인가..? 아 모르겠다 진짜로
걍 조언좀해줘.. 내가 지금 남녀공학다니는데도 남자가 너무없어서 걍 외로워서
솔로라 이러는건지 아님 진짜 진심으로 좋은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내마음은 진짜 좋은거같은데 은근 내 속에서
걍 니 솔로라 외로워서그래 ㅋ참아 이런마음이 방해한다해야되나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