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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나 오늘 처음으로 울컥했어.






엑소를 알게 되고 좋아하는 마음을 품은 계기가

딱 민석이 티저 나왔을때.

엑소를 좋아하게 된지 딱 2년되는 날이야.

막...혼자 청승맞게 울컥 했다..웅녀...

민석이 오물오물 23개월 아기 때부터 25개월 이 되기 까지

정말 짧은 기간이였지만 이아이 덕분에 평생 못잊을 추억도

앞으로 함께할 사람도 행복도 가득했던것 같아.

민석아 빙결이란 능력을 가지고 내 곁에 내려줘서 정말 고마워

오늘만 오글거려 보자.

사랑해♡

같이 늙어가자 20주년도 200주년? 도 ㅋㅋㅋㅋ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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