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터뷰나 라디오에서 본인들의 색깔을 가장 잘 나타냘수 있는게 사회비판컨셉이라고 하긴 했지만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보고 싶다고도 계속 말해왔음
저번에 커피샵이나 허리케인도 그렇게 해서 나온거고
우리 팬들이야 사회비판을 원하지만 일반 대중들은 대부분 쟤넨 맨날 같은 노래만 하네 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걸 비엪도 알고있음 저번에 라디오에 나와서 말했으니까
이번엔 정말 지금까지 비에이피가 하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임
우리는 우와 비에이피는 이런것도 소화할수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임
아쉬워하거나 안타깝게 생각하지 마
나는 비에이피가 쎈컨셉만 하는 거 원하지 않아
다양한 장르를 통해서 모든 장르를 소화할수 있는 아티스트로 인정받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우리 애들이 사회비판을 앞으로 안하는 것도 아니잖아
작년에 연속으로 쎈거 2개 했으니까 이번에 풀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함
우리는 그저 응원하면 돼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아쉽다는 말들이 있어서 써본거야
이번에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