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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새벽종인이에게

난..누나팬이야.. 오늘 따라 무척이나
감성포텐이 터지는구나...




너에게 빠져 산지도 일년이 넘었구나....


너가 94년생이라는걸 듣고 난 너무 슬펐단다
오빠...오빠라고 부르고 싶구나...


누나는 몇일전에 일코해제를 했어
직장에서도 가족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말이야
다들 똑같은 말을 하더라 시집이나가라며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몇날 몇일을 사진을 지웠다 다시 모았다
출구가 보이지 않아 다시 모으고 있다...


어제 상받은거 축하한다 종인아






상받을때마다 늘 뒤에서 감추며 흘리는 눈물
보여주지 않으려 뒤돌아 우는 눈물
내 마음까지 찡해지더구나
표현이 많이 서투른 너지만 2013년에는
팬들에게도 많이 웃어주고 인사해주는
너의 모습이 수많은 누나팬 중에 하나로써
참 기분이 좋더라
그렇게 초심 잃지말고 늘 긴장하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자꾸나
누나는 너만 믿고 따라가마


김종인
"봄처럼 따뜻하게 저희도 여러분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언능 봄이왔으면 좋겠구나

WE ARE ONE
팬들도 하나되어, 엑소도 하나되어 사랑하자



오늘따라 속상한날이 많았네요.
혼자 주저리 떠들어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푸네요
새벽이라 더 보고싶은 밤이네요.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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