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이글기억나?












언니가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투표하려다가 투표권 다써진거 보고 전화와서 20년치 욕을 한번에 날려줌
그래서 언니 퇴근시간 맞춰서 자는척하다가 진짜 잠들었는데 일어나자마자 몰래 언니 핸드폰보니까 자기전에 이미 투표 다했나봐
그래서 내꺼하려고 보니까 언니년이 샤이니한테 다 씀ㅋ

하 시1발 황당;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